수강후기 - 대한민국 기초 생활영어 No.1!  참 쉽고, 완벽한 영어!

띵크잉글리쉬 수강후기
생활의 습관을 바꿔라~ 장선생님의 말씀 공감이 가네요~
배우기 많이 배운것 같은데 잘 안 되는 부분을 꼭 찝어 주신 것 같아 시원하네요

굿입니다요! ^-^
예전에 쌤 특강들었던 사람입니다.
세상이 좁네요~
여기서 또 보다니~
기억못하겠지만..ㅠㅜ 강의하나는 끝내 줍니다.
좀 나타나시죠? 또 특강안하나요? ~~~
안녕하세여..우연히 사이트찾다가 이렇게 들어와서 강의를 들어봤는데
정말 제가 찾던게 바로 이건거 같아여..쉽게 설명해주시고 머리에 쏙쏙
들어와여~앞으로 이강의를 자주 들을수 있는기회가 생겼음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116 . 또 시작입니다.

송정현고객님 | | 2015-08-31 오후 8:54:58

영포자가 되지 않기 위해 또 용기 냅니다.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지만 꾸준하게 하지 못하는 탓에 몇 거의 1년 여를 쉬다 다시 시작합니다.
그럴때마다 용기 낼 수 있도록 친철하게 남은 수강일수 채워주시고 학업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 못해 이제는 면목이 없습니다.
될 때까지 해 볼 참으로 다시 시작합니다.

3115 . 꾸준히~ 자신있게 하면 되는 영어가 띵크 잉글리쉬죠~~^^

조선희고객님 | | 2015-08-17 오후 4:10:32

애들 학원비가 많이 들어가다보니 제가 배우고 싶었던 영어공부를 위해 학원비를 쓴다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독학을 해볼까 싶은 생각에 이런저런 영어서적도 사다 봤지만 재미가 없어 금방 포기하게 되더라구요.
그러다 알게 된 띵크잉글리쉬~
하루하루 재미있게 강의를 듣다가 잠깐 바쁜일때문에 손을 놓았더니 실력은 제자리로 돌아와 있더라구요. 이것도 나와 맞지 않나 싶어 괜한돈 쓴거 아닌가 하는 슬럼프에도 빠졌었지요.
그런데 다시 찾아온 띵크잉글리쉬는 마치 커다란 빌딩으로 새로 이사 한 듯한 느낌이 들정도로 사이트가 멋지게 새단장이 되어 있더라구요. 언제나 유쾌한 제이슨 선생님을 다시 만나니 반갑기도 하구요.
이렇게 잘 갖춰진 사이트에 유쾌 상쾌 통쾌한 선생님이 계신데 공부 안할 이유가 없겠죠?
영어학원에 다니는 아이들과 일상생활영어를 조금씩 용기내서 이야기해보고 있답니다.
처음 입 뗄때 애들한테 발음 지적받고 했었는데 틀리면 어떠냐는 생각으로 이야기 나누고 있어요.
아주 간단한 생활영어요.. ^^
더 열심히 꾸준히 강의 들어서 더 많은 표현들을 영어로 말하고 싶어졌답니다. 파이팅~~

3114 . 띵크잉글리쉬 수강하는 초등학교 6학년입니다

이현석고객님 | | 2015-07-09 오후 8:00:05

3학년 떄부터 무무를 다녔고 4학년떄부터 SLP를 다녔습니다.
근데 이번에 띵크 잉글리쉬를 수강하고 학원을 모두 안다니기로~
학원가고싶지않은것도 있었지만 ㅎ 제이슨선생님 강의가 나에게 더 맞다능~~
하루에 많이도말고 30분만 투자하기로 했습니당.

그리고 복습을 하기위해서 블로그도 만들고,,
여하간 열심히 해볼생각임돵~

제 블로그에도 놀러오세용~
그리고 응원많이 부탁드림돵~

http://blog.naver.com/lhs08191 잘생긴현석이블로그 오세용

3111 . 띵크잉글리쉬 접한지 오래되어가네요

임수정고객님 | | 2015-06-06 오후 4:15:35

23살때인가 한 4년 전쯤에 팝송을 불러야 하는데 도무지 발음이 좋아지지 않아서 파닉스 강의만 들었었거든요. 아무리 노력하고, 공부해도 안되던 발음들이 제이슨을 만나고 다 해결됬었던 추억이 있네요.
그리고 27살이 된 지금 까지 이학원 저 학원 많이 다녀봤지만 좀처럼 늘지가 않았어요. 그러다 갑자기 예전에 파닉스 배웠던 띵크잉글리쉬가 생각나서 다시 찾았는데, 올해 초 부터 처음하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알던 문법 모조리 잊고 그냥 초급부터 다시 시작해 보았는데, 도대체 제가 4년동안 무슨 시간낭비, 돈 낭비를 한건지 땅을 치고 후회 될 정도로 회화가 무섭게 늘기 시작해요.

( 강의마다 조금씩 바뀌는 제이슨 선생님의 헤어스타일도 인간적이십니다.*^^*ㅋㅋ)

3109 . 4년 만에 다시 찾은 제이슨

임수정고객님 | | 2015-05-02 오후 2:27:52

4년쯤 전에, 팝송을 부를 일이 있었는데 발음이 좋지 않아서 인터넷 검색을 하던 와중에 띵크 잉글리쉬라는 곳을 알게 되었어요. 거기서 파닉스를 처음 접했는데 저의 목표는 발음이 었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딱 파닉스 강의만 듣고 수강을 하지 않았었거든요. 그리고 27살이 된 지금, 이 학원 저 학원, 이 책, 저 책 수도 없이 보았지만 영어는 공부라는 인식이 있어서 였는지 도무지 회화가 늘지 않아서 답답함만 늘어 가고 있었죠. 그러다가 문득 띵크 잉글리쉬가 생각이 나서 올해 초 부터 수강을 하기 시작했는데, 처음 강의 시작 할 때 티쳐 제이슨의 말을 항상 마음에 담아 두며 강의를 보아요.
"잊으세요! 여러분이 알고 있는 그 문법들은 잊으셔야 합니다!~"
"사용하지 않은 영어는 죽은 언어에요! 행동하며 말하세요!'
^^
정말이지 티쳐 제이슨의 말처럼 머리를 싹 비우고 초급부터 다시 시작을 해 보았더니, 몇년을 노력해도 안되던 것들이 이젠 정말 쉽게 되네요~
각 강의 마다 변하는 선생님의 헤어 스타일을 발견하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더군요!
변한 선생님의 헤어 스타일을 발견하면 저도 모르게 또 영어가 튀어나온다 구요!^^*
Wow! Jason style's change!

3100 . 아이거^^

강혜경고객님 | | 2015-01-15 오전 10:29:28

반신반의로 시작했ㅇㅓ요..
기초를 제대로 해야겟단 생각에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분명 두달후엔 좋은 결과가 있겠죠??

3099 . 띵크 짱 ㅋㅋ

황지선고객님 | | 2015-01-13 오후 8:39:26

강의 재밌어서 지루하지않고 열심히보게됩니당
제이슨쌤처럼 영어잘하는그날까지..... ㅜㅜ
강의보며 열공하겠습니당 띵크화이팅 !ㅋㅋ

3098 . 영포자가 주부가 되고 다시 시작한 공부

조선희고객님 | | 2015-01-09 오후 9:21:09

학교 다닐때 영어는 너무 어렵더라구요.
단어도 외워야 하고, 문법은 도통 모르겠고,
거기에 회화까지?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방법을 찾지 못하고 그저 혼자서
헤매다보니 영어포기자가 됐던 모양입니다.
어느새 대학 졸업한지도 15년.
초등 2학년, 4학년 올라가는 자녀가 있는데 영어학원에서 배워오는
영어 수준이 나날이 높아지더라구요.
영어로 무시당하지 않으려면 남몰래 공부라도 해야하는 처지.. ㅠㅠ
학원에 다니기엔 시간과 비용이 부담.
인터넷 강의를 찾아다니다가 우연히 알게된 띵크잉글리시~
제이슨선생님의 힘이 넘치는 샘플강의를 듣고 고민없이 바로 결재~
지금 3일째 하루 2개의 강의를 듣고 있답니다.
심심할때 혼자서 복습하다보면 입에 착착 붙는 것이 너무 재미있네요. ^^
갈수록 어려워지겠죠? 걱정은 되지만 꾸준히 해보려구요.
하루하루 저를 설레게 하는 영어공부시간~ 다른분들도 파이팅입니다~~^^

3097 . 띵크 가입하고 놀란것

이신호고객님 | | 2014-12-30 오후 11:08:20

오늘이 강의듣기 시작한지 5일차인가?
가입하기전에 검색을 통해서 인강들을수 있는곳의 여러군데 가입해서 샘플강의를 들어봤지만. 마음에 들지않았고...우연히 검색을 통해 띵크잉글리쉬를 알아서 샘플강의를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보고 가입했는데 100%만족합니다.

놀라운것은
첫째.5일강의 들었는데. 벌써 상황에 따라 말이 되기 시작했어요.신기하게..

두번째는 나이가 50중반이 넘었는데. 나같이 나이많은 사람들도 공부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게 놀라운 사실,

늦은 나이이지만 배낭여행 가볼 욕심으로 영어공부를 시작했는데..
이젠 다른 욕심도 조금 생기네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3096 . 실력이 팍팍늘었어요 !!

황지선고객님 | | 2014-12-22 오후 9:53:13

아무리 둘러봐도 제이슨쌤 강의가 제일 재밌고 쉬운것같아요 ㅋㅋ
그래서 또 재수강했습니당 ㅋㅋㅋㅋ
이번에도 열심히들을께요 !